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4일 주한 칠레대사관에서 칠레 국가 홍보기관 ‘이미지 오브 칠레 재단'이 수여하는 ‘마젤란 해협상'을 받았다. 재임 중 국제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입력 2020.11.25. 03:00 | 수정 2020.11.24. 23:08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4일 주한 칠레대사관에서 칠레 국가 홍보기관 ‘이미지 오브 칠레 재단'이 수여하는 ‘마젤란 해협상'을 받았다. 재임 중 국제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