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관악언론인회(회장 김창균)는 제17회 서울대 언론인 대상 수상자로 고정애 중앙일보 콘텐트제작에디터를 선정했다. 고 에디터는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청와대 출입기자, 논설위원, 런던특파원, 정치팀장 등을 거쳤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롯데호텔.
입력 2020.10.09. 03:00 | 수정 2020.10.09. 01:47
서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관악언론인회(회장 김창균)는 제17회 서울대 언론인 대상 수상자로 고정애 중앙일보 콘텐트제작에디터를 선정했다. 고 에디터는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청와대 출입기자, 논설위원, 런던특파원, 정치팀장 등을 거쳤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롯데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