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권 전 합참의장이 13일 향년 96세로 별세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전남 장성에서 태어난 정 전 의장은 육사 8기로 임관해 27사단장, 1군사령관, 20대 합참의장 겸 대간첩대책본부장을 지냈다. 1985년 합참의장 재임 당시 부산 청사포 앞바다로 침투한 무장 간첩선 합동 작전을 총지휘해 격침했다. 유족은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은 15일 오전 6시 20분 합참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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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권 전 합참의장이 13일 향년 96세로 별세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전남 장성에서 태어난 정 전 의장은 육사 8기로 임관해 27사단장, 1군사령관, 20대 합참의장 겸 대간첩대책본부장을 지냈다. 1985년 합참의장 재임 당시 부산 청사포 앞바다로 침투한 무장 간첩선 합동 작전을 총지휘해 격침했다. 유족은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은 15일 오전 6시 20분 합참장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