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는 가상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가 2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16BTC)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열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들어온 올해 첫 법인 기부다. 이번 기부로 두나무 누적 기부액은 약 60억원이 됐다. 두나무는 작년에도 호우 피해 특별 모금으로 8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기부했다.
입력 2026.01.07. 00:51 | 수정 2026.01.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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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는 가상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가 2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16BTC)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열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들어온 올해 첫 법인 기부다. 이번 기부로 두나무 누적 기부액은 약 60억원이 됐다. 두나무는 작년에도 호우 피해 특별 모금으로 8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