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올해로 4회를 맞은 김윤식 학술상에 이광욱(42) 건국대 교수를 선정했다. 인문학자인 이 교수는 올해 ‘식민지 극장 문화의 저변과 배면’이라는 저서를 냈다. 그가 받은 상은 고(故)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의 학문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2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23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두산인문관에서 열린다.
입력 2025.10.23. 00:52 | 수정 2025.10.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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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올해로 4회를 맞은 김윤식 학술상에 이광욱(42) 건국대 교수를 선정했다. 인문학자인 이 교수는 올해 ‘식민지 극장 문화의 저변과 배면’이라는 저서를 냈다. 그가 받은 상은 고(故)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의 학문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2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23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두산인문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