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7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담수생물과 함께한 10년, 지속 가능한 미래로’를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8월 31일까지 특별 전시를 한다. 2015년 6월 설립된 낙동강생물자원관은 그간 신종·미기록종 담수생물 2995종을 발굴했고, 1만4600여 종의 생물 표본(총 60만여 점)을 확보했다. 특허 140건을 출원하고 41건의 기술을 민간에 이전했다.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원장 이진한)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원장 이시욱)은 오는 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서울캠퍼스 아세아문제연구원 회의실에서 ‘새 정부의 한국과 아프리카 협력 전략 모색’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