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영 ‘밀양백중놀이’ 보유자
박동영(73·사진) 국가무형유산 ‘밀양백중놀이’ 보유자가 27일 별세했다. ‘밀양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 백중날을 전후해 열리던 세시풍속의 하나로, 바쁜 농사일을 끝낸 농민들이 하루 정해 호미를 씻어 주고 흥겹게 노는 놀이다. 2002년 보유자로 인정된 고인은 밀양백중놀이보존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아내 김진옥씨, 딸 박세미·박꽃슬씨가 있다. 빈소는 밀양시민장례식장, 발인은 3월 1일 오전 9시. (055)354-0444
▲강명주 배우 별세, 박윤희 배우 아내상, 박세영·박세빈 모친상=27일 17시52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7시40분, (02)2258-5946
▲안성균 별세, 김현희 남편상, 안준용 위키리크스한국 산업부 기자 부친상=28일8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일9시, (031)787-1500
▲최덕순 별세, 최락상·최낙서·최락빈·최락연·최순희·최윤정 모친상, 박형규·노재덕 前 경향신문 미디어전략실장·권성원 장모상=27일17시3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8시40분, (02)301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