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9.05. 00:40진수희(69) 前 보건복지부 장관이 4일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에 임명됐다. 진 신임 대표는 보건복지부 장관, 17·18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많이 본 뉴스검찰, '돈봉투·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상고 포기…무죄 확정1년 전 로또 1등 당첨자, 지급 만료일 앞두고 극적 수령尹 "계엄은 구국의 결단... 국민에 좌절·고난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