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9.05. 00:40진수희(69) 前 보건복지부 장관이 4일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에 임명됐다. 진 신임 대표는 보건복지부 장관, 17·18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많이 본 뉴스[오늘의 운세] 2월 21일 토요일 (음력 1월 5일 丙寅)평생 원룸 살며 모은 5억원 기부하고 떠난 50대 페인트공…"꼭 사회에 환원"검찰, '돈봉투·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상고 포기…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