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과학관은 8일 ‘세계 철새의 날’을 맞아 강서습지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과 중랑천에서 새를 관찰하는 탐조 행사를 연다.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도 철새와 이들의 서식지, 이동 경로 등을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