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은 오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사유하는 공예가 유리지’ 전시회를 연다. 한국 대표 공예 작가인 고(故) 유리지(1945~2013)의 유족이 기증한 작품을 모아서 여는 기증 특별 전시다. 관람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