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7.26. 03:00이용환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석좌교수가 아시아 출신으로는 최초로 세계식물병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8월부터 5년. 이 교수는 한국식물병리학회장, 아시아식물병리학회장 등을 지냈다.많이 본 뉴스'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 후 근황...직접 게임 만들었다[단독] 젊은 교사들, 지방 교단 떠난다[핫코너] 손주 돌보러 한국 왔다더니… 전국 돌며 '메뚜기식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