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환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석좌교수가 아시아 출신으로는 최초로 세계식물병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8월부터 5년. 이 교수는 한국식물병리학회장, 아시아식물병리학회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