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장으로 우장균(57) 전 YTN 총괄상무가 23일 취임했다. 2021.09.24

YTN 사장으로 우장균(57) 전 YTN 총괄상무가 23일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우 신임 사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YTN 앵커와 노조위원장을 거쳐 한국기자협회장을 지냈다. 지난 17일 YTN 이사회를 통해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