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여성가족부는 10일부터 나흘간 ‘한국과 아세안 공동체를 위한 포용과 융합’을 주제로 청소년 국제회의 ‘2021 한·아세안 청소년 서밋’을 비대면으로 연다. 10국 청소년 100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