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학으로 배우는 맛있는 한자’ 시리즈가 이달부터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맛있는 한자’는 조선일보가 발행하는 주간 만화 한자 학습지입니다. 톨스토이 ‘바보 이반’,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등 대문호들의 대표작 20여 편을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2년 동안 총 100회 연재됩니다. 명작을 감상하며 한자와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고전 읽기의 재미를, 시니어 독자들에게는 향수를 되새기는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선일보 독자에게는 매주 무료로 배달되며, 이미 ‘맛있는 한자’를 구독 중인 독자는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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