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노트

조선일보가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글쓰기노트’<사진>를 만들었습니다. 이 노트는 초등학생들이 신문을 활용해 시사 상식을 배우고, 기초적인 글쓰기 실력을 길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노트는 총 96페이지로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는 문장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어법, 두 번째는 시사 상식과 역사 인물 등 지식, 마지막으로는 기사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는 부분입니다. 9주 동안 월~금요일 매일 한 장씩 노트를 활용하면 자연스레 학생들이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독자 100분을 추첨해 교재를 보내드립니다.

▲ 응모 : 조선멤버스(members.chosun.com)

▲ 문의 : 157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