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린 9일 전남 나주시 영산강 둔치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폈다. 매년 봄마다 유채꽃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방문객들이 우산을 쓰고 유채꽃밭을 걷고 있다. 이날 나주에는 60㎜가 넘는 비가 내렸다.
조선일보
입력 2026.04.10. 00:48 | 수정 2026.04.10. 09:56
봄비가 내린 9일 전남 나주시 영산강 둔치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폈다. 매년 봄마다 유채꽃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방문객들이 우산을 쓰고 유채꽃밭을 걷고 있다. 이날 나주에는 60㎜가 넘는 비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