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기자

8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구리암사대교. 한강이 얼어붙었다. 이날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8도까지 떨어졌다. 강풍이 불 어 체감온도는 영하 15도에 달했다. 기상청은 “한반도 북쪽 상공에서 영하 30도 이하의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뚝 떨 어졌다”며 “이번 강추위는 9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