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우주인이 말을 타고 있는 모양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왼쪽 사진). 이 조형물은 해운대구청이 2026년 ‘말의 해’를 앞두고 올해 ‘해운대 빛 축제’의 주제인 ‘우주’와 연결해 제작한 것으로 전날 설치됐다. 하지만 만듦새가 엉성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구청은 하루 만에 철거(오른쪽 사진)하고 새로 제작하기로 했다.
사회 많이 본 뉴스
2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우주인이 말을 타고 있는 모양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왼쪽 사진). 이 조형물은 해운대구청이 2026년 ‘말의 해’를 앞두고 올해 ‘해운대 빛 축제’의 주제인 ‘우주’와 연결해 제작한 것으로 전날 설치됐다. 하지만 만듦새가 엉성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구청은 하루 만에 철거(오른쪽 사진)하고 새로 제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