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12.24. 00:46김동환 기자 23일 부산시 부산진구청 어린이집에서 성탄절 행사가 열렸다. 어린이집 실내를 산타 마을처럼 꾸몄다. 산타 모자를 쓴 아이들이 인공 눈을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회 많이 본 뉴스"통에 돈가스 26장 챙겨"... 무한리필 식당 사장의 하소연김용건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나"...늦둥이 막내 향한 사랑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