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인 8일 서울 동작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서 6·25전쟁 전사자의 영정 사진을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다. 영정 사진은 전사자들의 얼굴을 복원해 만들었다. 이날 유가족 송재숙씨가 아버지 고(故) 송영환 일병의 영정 사진을 붙잡고 울먹이고 있다.
조선일보
입력 2025.05.09. 01:36 | 수정 2025.05.09. 14:30
어버이날인 8일 서울 동작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서 6·25전쟁 전사자의 영정 사진을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다. 영정 사진은 전사자들의 얼굴을 복원해 만들었다. 이날 유가족 송재숙씨가 아버지 고(故) 송영환 일병의 영정 사진을 붙잡고 울먹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