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련성 기자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손목닥터9988′ 100만 돌파 기념 무동력 트레드밀 걷기 챌린지 행사가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민, 운동 유튜버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걸어서 적립한 3000만원은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서울시가 2021년 출시한 손목닥터9988은 걸음 수에 따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서울페이 포인트를 주는 시민 건강관리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