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기자

12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한 중국 상하이발 크루즈선 ‘블루 드림 멜로디호’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내리고 있다. 중국발 크루즈선이 부산항에 입항한 것은 2018년 2월 이후 6년 4개월 만이다. 중국은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2017년 3월부터 자국민의 한국 단체 관광을 금지했다가 작년 8월 해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