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남 화순군 능주초등학교 외벽의 정율성 벽화가 철거되는 모습. 화순군과 학교 측은 지난 4월 학교 안에 있던 정율성 흉상과 기념 교실을 철거한 데 이어 벽화까지 철거했다. 정율성은 북한 조선인민군 행진곡을 작곡해 논란을 빚은 인물이다. 능주초는 정율성이 다녔던 학교다.
조선일보
10일 전남 화순군 능주초등학교 외벽의 정율성 벽화가 철거되는 모습. 화순군과 학교 측은 지난 4월 학교 안에 있던 정율성 흉상과 기념 교실을 철거한 데 이어 벽화까지 철거했다. 정율성은 북한 조선인민군 행진곡을 작곡해 논란을 빚은 인물이다. 능주초는 정율성이 다녔던 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