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서울·양양고속도로 화도 IC 인근에서 지폐가 흩날려 운전자들이 차를 세우고 이를 줍는 소동이 발생했다. 1만원권과 1000원권 지폐가 다량 떨어졌는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도로에 남아 있던 3만원을 회수하면서 소란은 일단락됐다. 사진은 고속도로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지폐를 줍는 한 시민의 모습.
조선일보
4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서울·양양고속도로 화도 IC 인근에서 지폐가 흩날려 운전자들이 차를 세우고 이를 줍는 소동이 발생했다. 1만원권과 1000원권 지폐가 다량 떨어졌는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도로에 남아 있던 3만원을 회수하면서 소란은 일단락됐다. 사진은 고속도로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지폐를 줍는 한 시민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