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기자

28일 서울시가 공개한 한강대교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의 침실 모습. 통창을 통해 노들섬~여의도로 이어지는 한강 전경을 볼 수 있다. 서울시와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는 코로나로 영업을 중단한 용산구 한강대교 직녀카페를 44평 규모의 호텔로 리모델링했다. 다리 위 호텔은 국내 최초다. 오는 7월 16일 정식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