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서예가 김동욱씨가 안중근 의사 순국 114주기(26일)를 기념해 길이 40m, 폭 8m 크기의 작품을 만들고 있다. 김 작가는 안중근 의사가 생전에 남긴 ‘국가안위 노심초사’ ‘견리사의 견위수명’이라는 글귀 아래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조선일보
백사장을 한지 삼은 서예가의 작품
25일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서예가 김동욱씨가 안중근 의사 순국 114주기(26일)를 기념해 길이 40m, 폭 8m 크기의 작품을 만들고 있다. 김 작가는 안중근 의사가 생전에 남긴 ‘국가안위 노심초사’ ‘견리사의 견위수명’이라는 글귀 아래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