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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남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의 타워크레인이 강풍으로 인해 휘어져 있다. 타워크레인 일부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지상에 주차돼 있던 화물차가 파손됐다. 목포 지역의 이날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17.5m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