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방송인 박지윤(44)씨의 불륜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5일 전날 박씨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피의자 5명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는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최근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이 방송인 박지윤(44)씨의 불륜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5일 전날 박씨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피의자 5명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는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최근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