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시 26분쯤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설치 중이던 무대 구조물이 쓰러져 현장 작업자 8명이 구조물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 6명은 경상이라고 소방 당국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