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기도소방재난본부20일 오후 4시 26분쯤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설치 중이던 무대 구조물이 쓰러져 현장 작업자 8명이 구조물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 6명은 경상이라고 소방 당국이 밝혔다.많이 본 뉴스[오늘의 운세] 4월 8일 수요일 (음력 2월 21일 壬子)대한민국 걷기 열풍 주인공...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