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기자

25일 전남 나주시의 영산고등학교 인근 절개지(切開地)가 무너지며 토사가 학교 창문을 깨고 복도를 덮쳤다. 다행히 방학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전남 나주에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이틀 동안 2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