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9.05. 04:09/연합뉴스추석 연휴를 닷새 앞둔 4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한 가족이 비가림막 아래서 성묘하고 있다. 이날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수도권과 제주도 등에는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렸다.많이 본 뉴스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 질주... 車 2대 쾅쾅, 보행자도 칠 뻔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강풍 속 서산·예산 산불… 6시간 만에 주불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