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동탄국제고에서 1학년 학생들이 감독관 없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이 학교가 개교 이후 201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무감독 양심 시험’은 코로나 거리 두기 조치로 잠시 중단됐다가 2년 만에 부활했다.
조선일보
28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동탄국제고에서 1학년 학생들이 감독관 없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이 학교가 개교 이후 201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무감독 양심 시험’은 코로나 거리 두기 조치로 잠시 중단됐다가 2년 만에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