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호남대학교 광장에서 학생들이 축제 시작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이날 호남대는 총학생회 출범식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축제를 진행했다. 오프라인에서는 방역 수칙에 따라 참여 인원을 299명으로 제한하되, 축제 실황을 유튜브로 중개하는 방식을 썼다. 호남대는 매년 봄 총학생회가 출범식을 기념해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열어왔지만, 코로나 사태로 2020년부터는 봄 축제를 열지 않았다.
조선일보
11일 오후 호남대학교 광장에서 학생들이 축제 시작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이날 호남대는 총학생회 출범식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축제를 진행했다. 오프라인에서는 방역 수칙에 따라 참여 인원을 299명으로 제한하되, 축제 실황을 유튜브로 중개하는 방식을 썼다. 호남대는 매년 봄 총학생회가 출범식을 기념해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열어왔지만, 코로나 사태로 2020년부터는 봄 축제를 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