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뉴시스6일 오후 성균관대 신입생들이 서울 종로구 성균관에서 ‘신방례(新榜禮)’에 참여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유생들이 성균관에 처음 들어올 때 선배들에게 음식을 선물하고 함께 나눠 먹던 일종의 신입생 환영식이다.많이 본 뉴스대한민국 걷기 열풍 주인공...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오늘의 운세] 4월 8일 수요일 (음력 2월 21일 壬子)양재IC, 5분새 3대 끼어들기 적발... 운전자들 "출근하느라 바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