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쌀값 보장’ ‘쌀값 폭락 규탄’이라고 적힌 벼 가마니를 쌓고 있다. 전농 측은 “양곡관리법에 따라 소비량 대비 추가 생산된 쌀에 대한 시장 격리를 실시하라”며 정부에 촉구했다.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쌀값 보장’ ‘쌀값 폭락 규탄’이라고 적힌 벼 가마니를 쌓고 있다. 전농 측은 “양곡관리법에 따라 소비량 대비 추가 생산된 쌀에 대한 시장 격리를 실시하라”며 정부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