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청풍호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가 22일 개통했다. 이상천 제천시장과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 등 지역 관계자와 주민들이 출렁다리를 건너며 개통을 축하하고 있다(위 사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 옥순대교 남단과 옥순봉을 잇는 이 출렁다리는 길이 222m, 폭 1.5m 규모다. 다리 가운데 주탑이 없어(아래 사진) 한층 짜릿한 출렁거림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충북 제천 청풍호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가 22일 개통했다. 이상천 제천시장과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 등 지역 관계자와 주민들이 출렁다리를 건너며 개통을 축하하고 있다(위 사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 옥순대교 남단과 옥순봉을 잇는 이 출렁다리는 길이 222m, 폭 1.5m 규모다. 다리 가운데 주탑이 없어(아래 사진) 한층 짜릿한 출렁거림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