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김영근 기자21일 광주광역시 북구 문화근린공원에서 열린 가로환경관리원 신규채용시험 체력검정에서 응시자들이 모래주머니를 들고 50m 달리기를 하고 있다. 이번 체력검정에는 120여명이 응시해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