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29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F-16C 전투기가 추락했다. 해당 전투기는 야간 비행 훈련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투기 추락과 함께 불이 나 산불이 발생했지만, 산불 확산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5일 오후 7시 29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F-16C 전투기가 추락했다. 해당 전투기는 야간 비행 훈련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투기 추락과 함께 불이 나 산불이 발생했지만, 산불 확산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