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0시 33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비탈길에서 옆으로 넘어진 25t 덤프트럭./ 충남 당진소방서

충남 당진에서 대형 덤프트럭이 옆으로 넘어져 4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31일 충남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3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비탈길에서 흙을 싣고 가던 25t 덤프트럭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채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