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열린 트레일런 대회에 참가한 A(45)씨가 경기 중 쓰러져 숨졌다.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당 대회에는 2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사고 당시 날씨는 기온 21.5도, 습도 97%로 확인됐다. 트레일런 대회는 산, 들, 숲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8시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열린 트레일런 대회에 참가한 A(45)씨가 경기 중 쓰러져 숨졌다.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당 대회에는 2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사고 당시 날씨는 기온 21.5도, 습도 97%로 확인됐다. 트레일런 대회는 산, 들, 숲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