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42분쯤 강원 삼척시 도계읍 한 벌목 현장에서 A(51)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뉴스1

27일 오전 9시 42분쯤 강원 삼척시 도계읍의 한 벌목 현장에서 A(51)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A씨가 바스켓 차량을 이용해 전선에 걸쳐진 소나무를 제거하던 중 나무가 쓰러져 덮치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등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