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곧 졸업을 앞둔 한 학생이 졸업가운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작년 1월 이후 졸업식을 모두 비대면으로만 진행했다. 오는 27일 예정된 하계 졸업식도 비대면으로 치른다. 이화여대는 코로나 확산을 막으려 외부인이 캠퍼스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지만, 따로 기념 촬영을 하려는 학생과 그 가족들은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곧 졸업을 앞둔 한 학생이 졸업가운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작년 1월 이후 졸업식을 모두 비대면으로만 진행했다. 오는 27일 예정된 하계 졸업식도 비대면으로 치른다. 이화여대는 코로나 확산을 막으려 외부인이 캠퍼스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지만, 따로 기념 촬영을 하려는 학생과 그 가족들은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