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의 ‘이마트24 K-푸드랩’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이 진열장에서 한국 라면을 고르고 있다. 이곳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라면 특화 매장으로, 지난 18일 문을 열었다. 2.8m 높이의 대형 진열대에 약 170종의 라면이 빼곡히 진열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