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배점숙(60·가운데), 김보라(34·왼쪽), 김여울(30)씨 세 모녀가 휴대전화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2024년 이 대학 식품영양학과에 나란히 입학했고 이날 함께 졸업했다. 지난달 발표된 영양사 국가 시험에도 함께 합격했다.
조선일보
입력 2026.02.07. 00:47
6일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배점숙(60·가운데), 김보라(34·왼쪽), 김여울(30)씨 세 모녀가 휴대전화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2024년 이 대학 식품영양학과에 나란히 입학했고 이날 함께 졸업했다. 지난달 발표된 영양사 국가 시험에도 함께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