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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 오산종합운동장에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 중인 한 장병이 방독면을 착용하는 모습. 전술핵 투하로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이 훈련에는 육군 제51사단 비룡여단, 해군2함대, 군사경찰대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