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일성여고에서 이 학교 수험생 할머니들이 재학생들의 응원과 격려 떡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 일성여고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해 배움에 목마른 여성 만학도를 위해 운영하는 2년제 학력 인정 평생 학교다.
입력 2023.11.15. 03:00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일성여고에서 이 학교 수험생 할머니들이 재학생들의 응원과 격려 떡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 일성여고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해 배움에 목마른 여성 만학도를 위해 운영하는 2년제 학력 인정 평생 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