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3회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생바둑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국을 치르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중단됐다가 3년여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유·초·중·고 학생 520명이 참여했다.
조선일보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3회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생바둑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국을 치르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중단됐다가 3년여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유·초·중·고 학생 520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