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종 기자

스승의 날(5월 15일)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초등학교 4학년 한 교실에서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담임선생님에게 달아주면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