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12월 22일자 사회 섹션에 <“늘봄학교 확대 취소” 연말에 갑작스런 통보···학부모 발동동>이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정부가 도입한 늘봄학교 사업을 이재명 정부가 사실상 철회했고, 교육부가 계획을 바꿔 내년에도 초1·2학년만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진행하기로 최근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정부는 늘봄학교 사업을 철회한 적이 없다”며 “2026년 초3학년에게도 수요에 맞는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