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저도어장(漁場)이 개방된 6일 새벽, 해경의 점호를 받은 뒤 어선들이 조업에 나선 모습. 저도어장은 동해 최북단 어장으로, 북방한계선(NLL)과 1.6km 떨어져 있다. 저도어장은 매년 4월부터 12월 말까지 고성 지역 어민들에게 개방되며, 해군과 해경은 어민들이 조업을 하는 동안 고속정과 경비 함정을 투입해 이들을 보호한다.
조선일보
강원 고성 저도어장(漁場)이 개방된 6일 새벽, 해경의 점호를 받은 뒤 어선들이 조업에 나선 모습. 저도어장은 동해 최북단 어장으로, 북방한계선(NLL)과 1.6km 떨어져 있다. 저도어장은 매년 4월부터 12월 말까지 고성 지역 어민들에게 개방되며, 해군과 해경은 어민들이 조업을 하는 동안 고속정과 경비 함정을 투입해 이들을 보호한다.